Home  >  회사소개  >  연혁


GTF KOREA
HISTORY

we make flooring good

독일 GTF FREESE의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Flooring for Marine use

(선박 바닥재)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2001. 09

설립. 유병희, 욬 부흐홀츠 각자 대표이사 취임.

사무실 : 부산시 영도구 / 공장 : 김해시 한림면


2002. 08

선박용 바닥재 TEFROTEX 100, TEPROTEX 60

독일 기술 지원으로 국내 생산.


2002. 08 이후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등록.  BP, CHEVRON, INPEX, STATOIL(EQUINOR), EXXONMOBIL, PETRONAS, WOODSIDE, BW OFFSHORE, ODFJELL, TRANSOCEAN 등 다수의 글로벌 선주사의 프로젝트에 참여.


2008. 12

각자대표 안철수 취임.



2012. 04

CROSSFIELD PRODUCTS CORP.

Acrylicon Polymers GmbH와

Exclusive license 체결.



2015

공장을 녹산 (녹산산업중로 171)으로 이전.


2019. 03

각자대표 서종찬 취임.



2019. 07

부산 사무실을 녹산 공장으로 이전.